여의도시범, 77층 높이로 재건축 추진
2008. 12. 03
서울 여의도 시범아파트가 77층 높이의 초고층 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. 하지만 고도제한, 주민갈등 등 넘어야 할 산이 많다. 30일 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시범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조합설립추진위원회는 지난 26일 주민 총회를 개최하고 정비사업 관리업체로 ㈜도시와우리 를, 건축설계담당업체로 ㈜무영종합건축사사무소를 선정했다....
조선일보 :
http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08/07/30/2008073000801.html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