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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회소식CTBUH Korea 회장단 및 운영위원 인천 송도 컨벤시아 방문

CTBUH Korea 회장단 및 운영위원 인천 송도 컨벤시아 방문

2010. 03. 03

NEATT

NEATT 전망대에서

트리엔날레 디 밀라노 전시관

송도컨벤시아

인천관광공사의 초청으로 김상대 회장을 비롯한 CTBUH Korea 회장단 및 이사진들은 2010년 2월 18일에 인천 송도 컨벤시아를 방문하였다. 인천관광공사 측은 “The Best MICE Destination, Incheon"이라는 제목으로 국제회의산업(Meeting), 인센티브 투어(Incentive), 컨벤션산업(Convention), 전시회산업(Exhibition)을 의미하는 MICE산업과 관련하여 인천의 컨벤션 및 관광사업에 대한 계획의지를 홍보하였다. 송도 컨벤시아는 그것에 부응할만큼 시설들 - 즉, 회의실, 세미나강당, VIP룸, 부대시설 등이 충분했고 내부전경이 아주 훌륭했다.

■  송

도NEATT

컨벤션사업의 종속적 기대사업은 바로 관광산업이다. 관광산업에 있어 가장 훌륭한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것이 바로 초고층 건물이다. CTBUH Korea회장단 및 이사진들은 국내에서 63빌딩 이후 한창 계획 및 실행중인 초고층 사업중 인천의 송도NEATT를 방문하였다. NEATT는 Northeast Asia Trade Tower의 약자로 현재 골조공사를 마치고 마감공사가 한창중이다. 방문팀은 먼저 그곳의 시공중인 건물들과 NEATT건물의 타워 등을 살펴보았다.

■ 트리엔날레 디 밀라노 인천 전시관

송도 파크윈 호텔에서 중식을 마치고 방문팀은 곧바로 인천대교를 건너 ‘밀라노디자인시티’을 컨셉으로 하는 ‘트리엔날레 디 밀라노 인천 전시관’을 방문하였다. 밀라노디자인시티는 인천국제공항에서 4.5km, 차로 약 10분거리에 위치한 영종하늘도시 내 370만㎡ 규모의 문화·디자인 및 교육산업 클러스터로 2017년에 조성될 신도시를 의미한다. 그 안에 ‘블루어반’이라는 도시 기반시설과 건축군이 함께 설계되는 원형도시가 있는데, 전시장에서는 ‘블루어반 매트릭스’라는 신도시모델을 구경하였다. 그 외에는 “이탈리아 다지안의 7대화두”란 제목으로 명품 디자인 200여점이 전시중이고, 레오나르도 다빈치 국립과학기술박물관에서는 레오나르도가 그린 도면을 바탕으로 제작된 37개 모형과 40개의 드로잉을 구경하였다.

< ↑ NEATT >

< ↑ NEATT 전망대에서 >

< ↑ 트리엔날레 디 밀라노 전시관 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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